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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골의세계정복
동궁과 월지에서 나와 아래로 오른쪽으로 500m 정도 쭉 내려오면 신라 첨성대가 나옵니다. 첨성대 는 신라시대 천문을 관측하던 건물로서 선덕여왕때 축조 되었으며 점성대라는 별명으로도 불렸습니다. 첨성대의 가운데 있는 'ㅁ'자 첨성대의 유일한 입구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서 들어갔다고 합니다. 참고자료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59929&cid=47306&categoryId=47306
여행/경상도
2018. 10. 1. 19:14
경주 동궁과 월지에 다녀왔습니다. 동궁과 월지는 통일신라의 궁궐터로서 태자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특히 임해전은 군신들이 연회나 회의를 하거나 귀빈을 접대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랜 세월 속에 대부분의 건물이 현재 터만 남아 보전이 되어 있고 현재는 3개가 남아 있는듯 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끊고 동궁에 들어섰습니다. 야경을 보러 온 수만은 인파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저기에도 인파가 ㄷㄷ 합니다. 대충 찍어 사진도 예술입니다. 조상님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호수에 비치 나무 사진들이 조명과 어우러져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한쪽에는 건축물에 쓰임 자재를 문화재로 활용하여 전시를 해 두었습니다. 정교한 무늬가 너무 이쁩니다. 물에 비치는 정자의 모습은 어느..
여행/경상도
2018. 9. 30. 18:47